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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기 쉬운 가을철, 산삼배양근 생체로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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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등록일 : 2016.02.23 조회수 : 2072

 
 
[라이프팀] 무역회사에서 근무중인 박윤배 부장(46세/ 가명)은 요즘 부쩍 피로를 느끼고 있다. 오전 근무시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점심식사 후에는 식곤증 때문인지 꾸벅꾸벅 조는 일이 잦고 아예 잠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퇴근시간도 훨씬 안 되어서 몸이 처지고 무거울 뿐 아니라 퇴근하자마자 저녁식사를 하고나면 쓰러져 잠을 자기에 바쁘다. 지난여름만 해도 건강 체질임을  자랑했던 박 부장이 요즘 부쩍 피로를 호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더운 여름철을 잘 견뎌냈다가도 환절기인 가을철에는 영 힘을 못 쓰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같은 피로현상은 특히 40~50대에 주로 많이 나타난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피로감을 많이 느낀다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

신체는 체온 조절 등 계절의 변화에 따른 적응기간이 필요한데 신체가 불균형 상태에 놓이게 되면 면역력이 약해져서 쉽게 피로를 느낀다. 환절기는 아무래도 기온이 내려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만성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 일조량이 줄어드는 것도 피로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을철에는 여름에 비해 일조시간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일조량부족은 곧 에너지 부족, 활동량 저하, 과수면, 우울증에 노출되기 쉽다. 

큰 일교차 탓에 감기나 몸살에 걸리기도 쉽다. 감기예방을 위해서는 외출후 집에 돌아와서 손과 발, 얼굴을 씻고 양치질을 하도록 한다. 새벽에는 추위를 느낄 수 있으므로 두터운 이불을 덮거나 전기담요 등을 이용해서 보온에 유의해야 한다. 새벽에 깨는 일을 막기 위해서 저녁식사는 가급적 저녁 6시 이전에 마치고 이후에는 물의 섭취를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

피로를 풀고 활력을 되찾는 데에는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그리고 영양섭취가 가장 좋다. 피로하다고 잠에만 빠져있을 것이 아니라 주 3회 이상 한번에 30분에서 1식간 정도 땀을 낼 정도로 걷거나 뛰는 등의 유산소 운동이 바람직하다. 제철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여 비타민을 많이 섭취하는 것도 피로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허약체질이거나 운동을 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에는 몸에 좋은 산삼배양근 생체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산삼배양근 생체는 쉽게 피로를 느낄 때, 면역력이 약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집중력 향상을 원할 때 효과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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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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